이전 포스팅에서 최소한의 수면시간, 가장 효율적인 수면시간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효율적인 수면을 하기 위해서는 중간에 깨지 않고 깊게 수면할 수 있는 방법이 중요하겠죠?
이번에는 숙면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숙면을 위한 핵심은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것
숙면을 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에 잠자리에 들고 일정한 시간에 깨야 합니다. 그러면 뇌의 수면 중추가 안정되어 깊은 잠, 질 높은 잠을 자게 된다고 합니다. 불규칙적으로 잠을 자면 건강에 안 좋겠죠.
평균적으로 권장 수면 시간은 완전히 뇌가 잠들어서 수면 뇌파를 발생 시키는 시간은 7~9시간 이라고 합니다. 학생이나 회사원은 최소 6시간, 육체적 활동이 많은 사람들은 최소 8시간 정도는 자야 지만 피로가 누적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혹여나 스트레스 등의 이유로 바로 잠들기 힘든 상황이라면 중간에 깨거나 기타 상황 등을 감안해 수면 시간을 최소 8~10시간 정도로 확보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각을 많이 하지 않기
너무 이런저런 생각을 많이 하는 것은 숙면에 방해를 줍니다. 실제로 걱정이 많거나 불안한 날에는 잠을 못 이루거나 잠을 자다가도 깊이 잠들지 못하고 깨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성격이 너무 예민하신 분들은 주변환경이나 소음에 민감하여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스스로 최대한 릴렉스하도록 자기 최면을 하거나 명상을 하는 것도 숙면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단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를 유지해야지만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것을 명심합시다.
자기 전 전자기기는 멀리하자
현대인, 특히 청소년에게 잠의 가장 큰 방해가 되는 것은 스마트폰, 컴퓨터, TV 등의 전자기기입니다. 강한 빛은 뇌를 자극해서 멜라토닌 분비를 방해하고 잠을 들지 못하게 만듭니다.
잠자기 전에 방의 모든 불을 끄고 전자기기도 끕시다.
자기 직전에 휴대폰을 만지는 것은 여러분의 숙면을 방해할 뿐만 아니라 눈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깜깜한 방 속에서 자극적인 불빛을 보고 있으면 눈에 좋을리가 없겠죠.
뭐든지 과유불급입니다. 숙면을 하기위해서 지나치게 관련된 주의사항들을 지키려 하고 신경쓰다보면 그 신경자체가 숙면에 방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합시다. 주변에 꿀잠 자는 분들이 있다면 아마 대부분 느긋한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예민한 사람들이 숙면에 관한 주의사항을 신경써서 오히려 잠을 못 이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의식하는 것 자체가 강박증을 유발하여 숙면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최대한 편안하게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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