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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스완 혜미 이혼소송, 걸그룹 활동 당시 유부녀였다

by B.Iog 2021.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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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스완 출신 혜미가 현재 이혼소송 중이다.. 혜미는 블랙스완으로 활동 당시 유부녀였던 것이다. 혜미는 지난해6월에 혼인신고를 했다. 하지만 혜미는 지난해 말부터 남편과의 잦은 마찰이 있었다. 갈등으로 인해 혜미는 가출을 자주 했고 올해 4월에 집을 나가게 되었다. 혜미의 남편은 가정 파탄의 주범이 혜미라고 지적했다. 하지만 혜미는 남편과는 반대로 역으로 책임을 물었다. 혜미와 남편은 서로 맞소송 중으로 알려져 있다.. 혜미의 소속사는 혜미가 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전혀 몰랐다고 했다. 결혼을 했다면 애초에 데뷔조에 넣지 않았을 거라고 말했다.

 

 

걸그룹 라니아의 멤버였던 혜미는 지난해 10월 라니아의 멤버들을 재편성해서 블랙스완이라는 이름으로 재데뷔했다. 하지만 재데뷔하고 한달이 지나지도 않았는데 혜미는 사기 혐의로 피소되었다. 혜미는 당시 사과문을 올리고 그룹을 탈퇴했다. 그리고 회사와의 계약이 종료됐다. 혜미 사건으로 인해 블랙스완은 활동을 중단하게 되고 다행히도 이번 달 컴백을 계획하고 있다.

혜미-이혼
혜미

지난 해에 있던 혜미의 사기 혐의는 결국 혐의 없음으로 밝혀졌다. 증거불충분으로 최종 판결이 난 것이다. 혜미는 SNS로 만나게 된 A 씨에게 5000만 원을 빌렸다. A 씨는 혜미가 돈이 없다고 하자 생활비와 월세 명목으로 돈을 조금씩 빌려주었다고 한다. 혜미가 잠수를 타게 되자 A 씨는 고소를 한 것이다.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사건을 마무리하려다가 A 씨가 이의를 제기하자 경찰이 재수사를 시작했다.

 

A 씨는 혜미와 연인관계도 아니었고 육체적 관계도 일체 없었다고 선을 그었다. 혜미는 잠자리 요구나 만나자고 하는 것이 무서워 연락을 피했다고 주장했다. 혜미는 사기를 치거나 악의적으로 잠수를 탄 적이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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