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2022 스타벅스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 7가지 추천 (매장 가격)

by B.Iog 2022. 1. 11.
728x90

스타벅스를 출입하려면 여러 조건들이 따른다.

예를 들어 맥북을 가지고 가야 한다느니

텀블러나 리유저블 컵에 주문을 해야 한다느니

공감은 되지 않지만 그래도 무슨 말인지 이해는 가는 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타벅스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에 대해 이야기해볼 건데

일단은 요새 환경문제다 뭐다 하면서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추세이다.

그래서 리유저블 컵 행사 같은 것도 예전보다는 많이 보이는 편인데

물론 환경보호는 중요하지만 내가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을 쓰는 이유는

다름 아닌 예쁘기 때문이다.

 

특히나 텀블러는 스타벅스 제품들을 많이 사용하는데

스타벅스는 커피계의 명품이기 때문에

얼마 들이지 않고도 충분히 명품 분위기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사용가치가 높다.

 

그럼 본격적으로 텀블러와 리유저블 컵을 추천해보겠다.

 

 

1. 리유저블 콜드컵 709ml (24,000원)

스타벅스-리유저블-콜드컵
출처 : 스타벅스

리유저블 콜드컵의 경우에는 단연 베스트셀러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다들 한 번쯤은 봤던 컵이고 스타벅스를 상징하는

로고가 가운데에 박혀있다.

 

400ml나 500ml의 경우

차를 마시기 위해 티백을 넣으면

의도와는 다르게 매우 진하게 타지는 반면

 

709ml의 경우에는 용량이 크기 때문에

모든 음료를 제한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리유저블 콜드컵에는 단점이 하나 있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리유저블 콜드컵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리유저블 컵의 문제점인데

보온과 보냉이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것이다.

본인이 보온과 보냉을 매우 중요시한다면

리유저블 컵보다는 스테인리스 재질의 다른 텀블러를 추천한다.

 

게다가 가방에 넣고 다닐 수가 없다.

음료를 넣은 상태로 가방에 넣는다면 빨대 구멍을 통해

모든 음료가 다 쏟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리유저블 컵은 공짜로 얻을 수 있다.

리유저블 컵 같은 경우에는 스타벅스 리유저블 컵 이벤트를 노린다면

무료로 얻을 수 있다.

 

 

2. 사이런 콜드컵

스타벅스-사이렌-콜드컵
출처 : 스타벅스

사이렌 콜드컵의 경우 디자인이 엄청 클래식하다

클래식한 디자인을 좋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사이렌 콜드컵도 인기가 매우 많은 편에 속한다.

 

특히 눈에 띄는 점은 컵이 투명하다는 점이다.

때문에 안에 음료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수시로 체크가 가능하다.

 

사이렌 콜드컵의 단점은 리유저블 컵의 단점과 똑같다.

보온 보냉이 상대적으로 많이 아쉬운 편이고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없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사이렌 콜드컵의 경우 용량별로 가격이 다 다르다.

473ml : 17,000원

591ml : 19,000원

710ml : 21,000원

 

 

3. 사이렌 원핸드 텀블러 473ml (33,000원)

스타벅스-사이렌-원핸드-텀블러
출처 : 스타벅스

사이렌 원핸드 텀블러는

스타벅스만의 색깔을 잘 살려낸 텀블러라고 생각한다.

직접 눈으로 보면 나뭇잎 일러스트가 있는데

되게 고급져 보이는 디자인이라고 느껴진다.

 

사이렌 원핸드 텀블러는 스테인리스 스틸 텀블러이기 때문에

앞서 설명한 리유저블 컵의 단점들을 모두 보완할 수 있다.

보온 보냉이 잘되고 가방에 보관이 가능하다.

물론 2중 잠금이 되어있지 않아서

텀블러 버튼이 눌리게 된다면 가방 보관은 장담 못한다.

 

 

4. 루시 (27,000원)

스타벅스-루시
출처 : 스타벅스

스타벅스의 루시 라인은 그냥 정석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다.

디자인을 보면 딱 정석, 무난이다.

텀블러 가운데에 미끄럼 방지 고무도 있어서 그립감도 좋다.

용량도 넉넉한 편인 데다 세척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나름 괜찮은 텀블러지만 공평하게 단점을 한 가지 뽑자면

뚜껑을 조심해서 닫아야 한다.

무슨 말이냐면, 이게 뚜껑을 완벽하게 닫기가 쉽지 않다.

살짝이라도 틈이 생긴다면 내용물이 쉽게 흐른다.

 

 

5. 트로이 (33,000원)

스타벅스-트로이
출처 : 스타벅스

스타벅스 트로이 라인이야말로 디자인이 정말 예쁘다고 할 수 있다.

트로이 특유의 일자 디자인이 장점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지만

뒤에 설명할 부분에 비하면 정말 아무것도 아니다.

 

트로이는 시즌 상품과 지역 상품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정말 이쁜 디자인이 너무너무 많다.

첨부한 사진은 2022년 새해를 맞이해 출시한 시즌 상품이고

제주도 트로이, 스타벅스 1호점 트로이, 환구단 트로이 등등 정말 다양한 디자인이 많다.

 

운이 좋으면 엄청 예쁘고 유니크한 텀블러를 구매할 수 있다.

그러면 정말 나만의 텀블러가 탄생하는 거라고 봐도 무방하다.

 

하지만 트로이에도 단점이 있는데

고유의 일자형 디자인 때문에 세척이 힘들고

완전 밀폐가 아니라서 내용물이 새어 나올 수 있다.

 

 

6. JNL 보온병

스타벅스-JNL보온병
출처 : 스타벅스

스타벅스 보온병은 텀블러 모델 중 하나이다.

정말로 모델명이 스타벅스 보온병이다.

이름이 조금은 싸 보일 수 도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오히려 이름이 성능을 증명한다는 생각이 든다.

 

2중 마개로 내용물이 새는 것을 철저하게 방지한다.

앞서 설명한 모든 모델 중에서 스타벅스 보온병이 유일하게

마음 놓고 가방에 보관할 수 있는 텀블러라고 생각한다.

 

스타벅스 보온병의 용량은 매우 다양한 편에 속한다.

350ml 480ml 550ml 750ml 등등 정말 다양하다.

3만 원에서부터 비싼 제품은 7만 원까지 다양한 용량만큼 가격도 전부 제각각이다.

첨부한 스타벅스 보온병 사진은 기간 한정 제품으로 53,000원이다.

 

 

7. SS 엘마 블랙 텀블러 473ml (33,000원)

스타벅스-SS-엘마-블랙-텀블러
출처 : 스타벅스

SS 엘마 블랙 텀블러는 평범하지만 되게 튼튼해 보이는 텀블러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디자인이 질리지 않고 쓰기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이런 디자인의 텀블러가 스테디셀러를 차지하고 있다.

 

음료는 딱 그란데 사이즈가 들어가는 스테인리스 텀블러이다.

 

비슷한 제품으로는 SS 에치드 실버 텀블러가 있는데 사실

다른 건 없고 색상만 실버이다.

에치드 실버는 되게 자주 보이는 텀블러라서 순위에 넣으려고 했지만

왜인지 스타벅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었다.

 

그래도 스타벅스 매장에 가면 볼 수 있을 것이다.

 

 

2022 스타벅스 텀블러 추천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다들 좋은 정보를 얻고 갔으면 좋겠다.

 

스타벅스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료 모음 (0칼로리 음료)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다이어트에는 운동이 제일 좋다고는 하지만 너무 귀찮은 노릇이고 차라리 먹는 거에 신경을 쓰는 것이 훨씬 덜 귀찮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wkdus0608.tistory.com

 

 

스타벅스 다이어트 푸드 추천 (샌드위치, 디저트, 밀 박스)

스타벅스 다이어트 푸드 추천 글은 스타벅스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료 모음과 이어지는 글이다. 스타벅스 칼로리 낮은 다이어트 음료 모음 (0칼로리 음료) 요즘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

wkdus0608.tistory.com

 

댓글